GLOBAL PORT 동북아 물류 중심,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선도하겠습니다. 

Home > 여수광양항 > 광양항 운영정보 > 광양항 지식정보 > 용어사전
  • 글씨 크게

    글씨 작게

    화면 인쇄

용어사전

동북아 물류 중심,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선도하겠습니다.

TSR (Trans-Siberia Railroad)
보스토치니-이르쿠츠크-노보시비르스크-모스크바-민스크-브레스트-폴란드로 이어지는 철도로 시베리아 본선 또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라고도 함
TSR(Trans-Siberian Railway) 시베리아 횡단철도(-橫斷鐵道)
보스토치니→이프쿠츠크→노보시비르스크→모스크바→민스크→브레이트→폴란드로 이어지는 철도로 시베리아 본선 또는 시베리아 횡단철도라고도 함. 1850년 극동지방의 군사적 의의 증대, 시베리아 개발, 대중국 무역 등을 목적으로 계획함. 구 소련은 70년대부터 이 철도를 상업화하기 시작하여 일본 등 극동지역의 유럽행 컨테이너 화물수송 루트로 개발하였으며, 한국은 1973년부터 이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극동/유럽간 수출입 화물의 대표적 국제복합 일관운송체제로서 수송시간, 수송비용이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짧은 루트로 이용되어 왔다. 이 서비스이 등장으로 극동/유럽간 수출입 화물은 해상운송과 대륙횡단 철도운송으로 이원화되어 상호경쟁 및 보완 관계를 유지하며 발전하고 있다.
Terminal 종착역, 종점항
원래는 선의끝, 종착점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육상운송에서는 철도나 도로 운송의 종착역을 의미하고 해운에서는 최종 기착항, 종점항을 가리킨다. 그러나 오늘날의 해운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교통수단이 교차하는 교통기점(交通基點)의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다. 특히 항만터미널의 경우 해상과 육상이 만나는 접점으로서 해륙연결 관계설비를 총망라한 개념으로 화물장치장, 창고등 부두시설도 이에 포함된다고 본다.
Tie-Down Rod
폭풍, 태풍 및 지진 등 자연재해로부터 하역장비를 보호하기 위하여 컨테이너크레인(C/C)에 부착된 설비(부품)으로서 태풍 등 기상이상시 부두에 매설된 타이다운에 결속하여 크레인의 전도(Over Turning) 또는 부양(Up Lift)을 방지하는 장치
Ton 톤
① 무게의 단위 ; 미터법에 따라서 1톤은 1000킬로그램에 해당한다. ②부피의 단위로서 배나 화물차의 크기를 나타내는 데 쓰인다. 배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쓰이는 톤은 배가 가지고 있는 공간을 용적으로 계산하여 나타나는 용적 톤수와 배가 실을 수 있는 화물의 무게로 나타내는 중량 톤수가 있다.
Ton-kilo 톤킬로
운송분야에 있어서 운송화물을 나타내거나 단위 수송원가를 산출할 때 사용하는 단위임. 톤수와 킬로수의 곱으로서 철도, 항공기 등에 의한 일정기간 동안의 수송량을 나타냄. 1톤의 화물을 1km 수송했을 경우 1톤길로라고함. 해운의 경우 선복 수요와 공급을 비교할 경우 원거리간 이용하는 화물이 많을수록 톤 킬로 양이 크기 때문에 단거리 운송에 비해 해운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큼. 컨테이너의 경우 운송원가를 산출할 시는 slot-mile, box-mile, TEU-mile 등의 단위를 채용하는 것이 보통임
Tonnage 톤수(-數)
톤수는 배의 용량을 말함. 배의 용량은 배의 종류에 따라 달리 산정한다. 일반 어선이나 여객선의 경우는 이른바 등록 톤수라고 하여 배의 모든 공간에서 선실, 기관실 따위를 뺀 실제 공간의 용적으로 나타내고, 상선의 경우는 실을 수 있는 화물의 무게로 나타내며, 군함의 경우는 배수량으로 계산한 배 자체의 무게로 나타낸다. 이 용어는 영국에서 채택한 단위로서 이에는 ①영국 관용의 2,240lbs를 1톤으로 하는 중량톤(long ton) ②미국 관용의 2,000lbs를 1톤으로 하는 중량톤(short ton) ③프랑스를 비롯하여 유럽 제국에서 관용되는 1,000kg을 1t으로 하는 미터톤이 있다. 선박의 톤수에는 총톤수, 중량톤수, 순톤수, 배수톤수 등 여러 가지가 있다.
Transfer crane, Transtainer 트랜스퍼 크레인, 트랜스테이너 크레인
이 장비는 RTGC(rubber tired gantry crane) 혹은 트랜스테이너(transtainer) T/C(container transfer crane)으로 부르기도 하는 이 장비는 컨테이너 크레인에 의해서 컨테이너 쉽(container ship)으로부터 하역되어진 컨테이너 박스를 터미널 야드(terminal yard)내에서 스프레다를 이용하여 이송, 적재하며 야드샤시나 트럭샤시에 올리거나 내리는 일을 하며 다른 야적장소로 옮기는 작업을 한다.
Two port system 컨테이너 양항체제(兩港體制)
two port system은 국제해운항만 산업에서 정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용어가 아니고 80년대 중반부터 우리나라에서 상용되고 있는 용어이다. 항만중 특히 컨테이너 처리 항만은 그 특성상 국제화된 수송, 교역 및 산업활동기지이므로 국별 개념이 없이 세계 주요 컨테이너항로에 위치하고 있는 대형항만들이 대부분이며 국별 또는 지역별로 兩港 또는 多港體制로 컨테이너항이 운영되고 있음. 우리나라는 가덕도를 포함한 부산항과 광양항의 양항체제를 구축 운영할 계획임
UCT(unmanned container transfer-crane) 무인트랜스퍼 크레인
무인자동화 컨테이너 터미널의 CY지역에서 컨테이너를 저기하거나 섀시에서 하역하는 야드용 무인 트랜스퍼크레인을 말한다. ECT 터미널에서 사용중에 있는 ASC와 동일한 장비이다.

QR CODE

오른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현재 페이지 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콘텐츠 담당자 :
물류전략실 유창기  
전화 :
061-797-442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원저작자를 밝히는 한 해당 저작물을 공유 허용, 정보변경 불가, 상업적으로 이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