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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성료

  • 상생소통부
  • 2026-07-02
  • 조회수 : 60
  • 부제목
  • 하단내용
  • (담당부서) 재난안전실장(061-797-4480), 담당자(061-797-4412)
항만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성료 1 항만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한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성료 2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이하 ‘YGPA’)는 지난 6월 30일 항만근로자의 응급조치 역량을 제고하고, 특화 보건서비스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YGPA와 전남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광양항 건강관리실 개소 5주년을 맞아 그간 운영 성과를 여수광양항 관련 업‧단체와 공유하고, 항만근로자의 보건서비스 수요를 청취하고자 실무자 중심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간담회는 YGPA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여수광양항을 이용하는 부두 운영사, 선사‧해운사, 예선노동조합 등 21개 업‧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내용은 광양항 건강관리실 5주년 운영 성과 환류, 항만하역재해통계 및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한 위험성 주지, 사고 유형별 현장 응급처치 방법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활성화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이용자 의견은 향후 광양항 건강관리실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광양항 건강관리실은 ’22년 3월 운영을 시작해 연 평균 1천 4백여 명이 안전보건 서비스를 무상으로 누리고 있다. 특히 ’25년에는 여러 신규 시범사업 추진으로 개소 이래 최초 연간 이용 3천 건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서비스 발전을 이루고 있다.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광양항 건강관리실은 소규모 사업장, 화물차 기사 등 안전보건 관리 취약 분야 종사자에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항만근로자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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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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