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보도자료

여수광양항만공사, 여수박람회장 시설물 안전‘이상 무’

여수박람회장 시설물 안전등급(B등급)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여수광양항만공사(YGPA, 사장 박성현)는 지난해 9월부터 여수박람회장 내 랜드마크인 Big-O구조물 등 시설물 9개소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대상 시설물 모두 관리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정밀안전진단 점검대상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종외 시설물로 분류되어 관리의무 대상은 아니나, 박람회장을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으로 조성하고자 시행되었다.

진단 대상물들은 수중조사를 시행하여 변형, 파손 여부를 확인하였을 뿐 아니라 재료시험을 통한 강도와 부식정도를 측정하였다. 또한 기계?전기 설비 등에 대해서도 기능?작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박성현 사장은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목소리가 커지는 만큼 박람회장을 누구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서장) 손정국 해양복합사업부장(061-797-4540), (담당자) 송병준 주임(061-797-4564)